[상트영사관]적십자사 아동센터에서 CSR 행사 개최
9.27 주상트페테르부르크총영사관, 월드OKTA 상트 상트지회, 상트 세종학당은 적십자사 아동센터에서 CSR 행사를 개최하여 아이들과 아동센터에 필요한 물품을 기증하고 한국문화를 알리는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박지은 총영사는 1900년 이범진 공사가 주러 상주공사로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한 사실을 소개하고 1990년 한-러 수교 이후 지금까지 양국이 친구의 나라고 지내고 있다고 하면서, 3년째 적십자사 아동센터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선물을 증정하여 뜻깊으며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정천호 월드OKTA 상트 지회장은 작년에 이어 아동센터를 방문하고 센터에 필요한 물품을 기증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상트 세종학당은 아이들에게 한국의 명절인 추석을 소개하고, 한글을 이용한 팔찌 만들기 및 한복 종이접기 등의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면서 한국의 문화를 알렸습니다.

원문 출처: https://spb.mofa.go.kr/ru-stpetersburg-ko/brd/m_7860/view.do?seq=1347682
#상트영사관 #공관 활동사항 #@R3NW1347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