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영사관]민화 전시회 '호랑이의 나라' 리셉션 참석
상트페테르부르크 현대미술관 Erartad의 초청으로 지민선 화가의 민화 전시회 '호랑이의 나라'가 2025.8.15부터 개최되고 있습니다.
8.14(목) 개최된 전시회 VIP리셉션에는 100여명의 미술관 VIP 및 교민사회가 참석하였고, 박지은 총영사는 우리의 민화가 Erarta의 초청으로 러시아에 소개되어 기쁘다고 하며 최근 상트페테르부르크와 한국간 문화 교류가 활발해 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전통 미술인 민화가 러시아의 명망있는 미술관에서 소개된 것은 매우 의미있고 이러한 문화 교류가 한-러 관계에 계속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습니다.
*지민선 작가의 호랑아의 나라는 12월 7일까지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원문 출처: https://spb.mofa.go.kr/ru-stpetersburg-ko/brd/m_7860/view.do?seq=1347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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