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3.16 21:12 | 업데이트 : 26.03.17 01:57
공장은 많은데 사람은 안 남는다…경주 외동 산단의 현실
이미 다문화 노동 구조로 바뀌었지만 이를 받쳐 줄 생활 기반은 아직 충분하지 않은 셈이다.기업인들은 물류 상황을 가장 문제로 꼽았다. 이종관 외동공단연합회 사무국장은 "울산시계~외동교차로 도로 확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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