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5.29 08:44 | 업데이트 : 26.05.31 11:26
유세차 대신 전기자전거, 연설 대신 유튜브…달라진 선거 풍경
다문화 교육, 교육의 가치, 미래 교육, 소통 등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직접 설명하는 방식이다. 김 후보 측은 "유튜브 유세의 가장 큰 장점은 후보자의 생각을 왜곡 없이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일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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