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6.02 10:00 | 업데이트 : 26.06.03 18:52
창원시, 한·중 교류 활성화 방안 모색
올해 창원조각비엔날레는 조혜정, 장쥔(Jun Jiang)을 공동 예술감독으로 선임해, 다문화적인 시선과 해석을 바탕으로 '경계 없는 예술'을 주제로 열린다. 곽춘수 주부산 중국총영사관 참사관은 "영남권과 중국을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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