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6.14 12:10 | 업데이트 : 26.09.14 10:08
일베 ‘루저’설과 ‘인증 대란’…능력주의를 내면화한 두 시선
당시 온라인 극우 담론의 최대 생산지이던 ‘다문화반대카페’에서도 일베는 “같이 엮여 좋을 게 없는 찌질이”로 인식됐다.(제1627호 참조) 일베는 이런 비난에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대응했다. 자신의 학력과 직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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