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3.16 15:30 | 업데이트 : 26.03.17 01:57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4명 중 1명만 비자 발급… '정주 지원…
국가의 위상이 추락하지 않도록 검토해야 한다"며 "우리나라가 이미 다문화 사회로 진입한 만큼, 법무부와 교육부 등 관계 부처가 전향적인 자세로 현행 제도를 개선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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