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7.06 07:58 | 업데이트 : 26.07.06 10:06
혐오 표현을 멈추는 상식을 되찾는 길
이는 명백히 국내 거주 중국인 또는 중국계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표현이지만, 정작 이들은 이를 혐오가 아니라 자신들만의 소속감을 다지는 구호 정도로 여긴다. 그 연령은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하다. 학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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