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7.08 13:46 | 업데이트 : 26.07.08 15:48
“소외된 이들과 늘 함께, 더 잘 듣는 사제 되겠다”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의 노동권 보호와 임금 체불 문제 해결을 돕고,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큰 위로를 얻었다는 도 신부는 “타국에서 이방인으로 살았기에 이주민들의 마음에 더 깊이 공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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