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5.12.15 09:02 | 업데이트 : 25.12.15 15:28
“딸 태명은 ‘럭키비키’, 국경 없이 자랐으면”
그런데 이제는 다문화 키워드에 대한 이해도 높아지고, 국제 커플도 국제라는 말만 붙었을 뿐 그냥 사랑하는 연인 사이잖아요. 딱히 어려운 건 없었으나 아무래도 상견례 전에는 좀 걱정이 되긴 했죠. 다행히 장모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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