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3.04 10:08 | 업데이트 : 26.03.04 16:21
[정재우 칼럼] 우월주의의 경고, 힘의 시대를 넘어서
오늘날에도 반이민 정책, 난민 배척, 다문화 가정 차별 속에서 그 그림자는 여전하다. 문학과 영화도 이를 고발해왔다. 루마니아 출신 작가 콘스탄틴 비르질 게오르규의 소설 25시는 전쟁 속에서 한 개인이 민족과 이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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