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3.09 14:00 | 업데이트 : 26.03.10 10:11
“치유와 연대의 60년…여한의사회, 사회의 길을 비추다”
최근에는 △‘트라우마 한의 일차진료 전문가 과정’ 운영 △여성단체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취약계층 의료지원 등 공익 활동을 통해 장애인·다문화가정·미혼모·이주여성·위기 청소년 등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바로가기]
© Copyright 2023 by 폴텐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