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8.04 14:06 | 업데이트 : 26.08.04 14:38
김해분청도자박물관 개관 17주년, 외국인노동자 도자 작품 특별전
김해시는 경남·부산·울산 지역 대표 다문화 도시로 외국인 3만 30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향유할 기회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20~30대 외국인노동자 4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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