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8.10 06:00 | 업데이트 : 26.08.10 17:04
[시선] 익숙한 길 위의 변화, 정말 나와 상관없는 일일까
그곳 초등학교는 외국인 가정 다문화 학생이 절반을 차지한다고 한다. 농촌 마을 출장 중 비닐하우스 근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그들만의 언어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이 모든 풍경을 보며 우리는 무심결에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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