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8.13 08:36 | 업데이트 : 26.08.13 16:15
[대전다문화]'장미' '노루'… 태풍에 왜 이름을 붙일까?
'제 몇 호 태풍'이라는 번호만으로는 헷갈리기 쉽다. 같은 시기에 두세 개의 태풍이 동시에 발생하거나, 지난 태풍과 이번 태풍을 구분해야 할 때 번호보다 이름이 훨씬 기억하기 쉽고 정보 전달도 빠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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