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8.13 13:04 | 업데이트 : 26.08.13 16:15
[기고] 인도주의 담론 속 ‘취약성’과 움직이는 땅의 ‘인간’
‘취약하다’고 이름붙이는 행위는 이미 하나의 권력이며, 보호와 통제의 조치들은 종종 그 추상성을 통해 실천되기 때문이다. 이도솔 고려사이버대 외래교수 한국어·다문화 학부
[바로가기]
© Copyright 2023 by 폴텐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