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8.19 08:56 | 업데이트 : 26.08.19 12:38
[대전다문화]올여름, 나도 혹시 ‘나츠바테’?
올해 여름은 혹서(酷暑)라는 단어가 자주 보인다. 여름 더위를 표현하는 말인데 작년까지는 맹서(猛暑)라는 더위의 최대치를 표현하는 언어를 주로 사용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훨씬 더워져서 혹서라는 단어가 방송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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