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9.10 16:02 | 업데이트 : 26.09.10 16:18
평화·인권·나눔 실천 '제30회 만해대상' 시상
안규리 이사장은 1997년부터 이주민·다문화가족·홈리스 등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헌신해왔다. 만해문예대상은 정호승 시인과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이 수상했다. 정호승 시인은 반세기 동안 외로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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