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9.11 12:56 | 업데이트 : 26.09.11 18:22
30회 만해대상에 니시모리 시오조 전 의장·안규리 교수 등 5명
안 교수는 1997년부터 이주민과 다문화가족, 홈리스 등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호에 힘썼다.라파엘클리닉 창립을 주도해 100여개국 출신 이주민 등 33만여명을 진료하고, 아시아 의료취약국 의료진 교육과 의료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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