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9.18 17:36 | 업데이트 : 26.09.18 18:45
성동구, 취약·위기가구 '안심망' 가동…6개 기관 공동 대응
서울 성동구가 1인가구와 외국인 주민, 한부모·다문화가족 등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외국인 주민은 언어와 체류 문제, 1인가구는 고립과 돌봄 공백, 한부모·다문화가족은 양육과 생계 문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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