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3.18 21:44 | 업데이트 : 26.03.19 00:40
[다문화 사회, 김해] 제조업 ‘핵심 동력’인데… 고용불안 여전
베트남 국적 E(36)씨는 “외국인 가정은 다문화가정과 달리 지원이 끊기는 부분이 있다”며 “아이를 키우고 세금도 내는데 학교 안내문이나 정책 정보가 한국어로만 오면 놓치는 게 많다”고 말했다. 노동자 개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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