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4.17 03:34 | 업데이트 : 26.04.18 09:47
한국 김 ‘GIM’, LAFC 공식 파트너 됐다
LAFC의 공동 구단주이자 공동대표인 래리 프리드먼은 “다문화 도시인 LA의 특성을 반영한 협력으로, 다양한 글로벌 문화를 팬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GIM’은 BMO 스타디움 내 LED 보드 광고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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