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4.19 15:34 | 업데이트 : 26.04.20 18:08
대구 남구, AI 통·번역기로 외국인 민원 ‘언어 장벽’ 낮춘다
남구는 캠프 워커 인접 지역으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거주 비율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행정 지원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에 도입된 통·번역기는 AI 기술을 활용해 총 65개 언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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