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4.21 14:56 | 업데이트 : 26.04.22 14:52
아산시, '통합ㆍ생애주기ㆍ포용' 기반 시민 체감형 복지 강화
다문화·외국인 지원은 가족센터와 통번역 서비스로 강화된다. 장애인 복지는 복지관 중심 클러스터와 일자리 지원으로 확대된다. 시는 복지국 출범을 계기로 현장 중심 통합 복지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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