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4.21 16:56 | 업데이트 : 26.04.22 15:22
수원교구 원삼본당, 제1회 ‘봄나들이 일일 피정’
송 신부는 끝으로 “남녀의 ‘나와 너’가 함께 이루는 가정은 ‘다문화’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진정한 부부는 서로 동화되는 것”이라며 “환경에 적응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환경 속에서 기지개를 켜며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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