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5.05 13:14 | 업데이트 : 26.05.06 09:51
[사설] 제1야당의 아동정책 직무유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모은 미래 유권자의 목소리에는 일상의 안전과 다문화 소통에 대한 절박함도 고스란히 담겼다. “학교 앞에 현수막 때문에 시야가 가려요.” 현수막을 줄여달라는 요청은 절박했다. “우리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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