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3.22 11:40 | 업데이트 : 26.03.22 13:34
[예산다문화] 한국 생활 속에서 만난 익숙한 장보기 공간
충남다문화뉴스 기자 = 본 명예기자는 베트남에서 시집와 한국에 온 지 2년 8개월이 된 며느리이다. 베트남에서 살 때는 거의 매일 전통시장을 찾으며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고르는 것이 일상이었다. 시장 특유의 활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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