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 네이버_다문화
발행일 : 26.08.13 08:36 | 업데이트 : 26.08.13 16:15
[대전다문화]'작은 한 끼'로 실천하는 탄소중립
거창한 구호보다 밥 한 끼가 먼저다. 대전서구가족센터가 2026년 지역특화사업으로 운영 중인 '한 끼의 연습'은 탄소중립을 일상의 언어로 바꾸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과 요리 실습을 진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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